본문 바로가기

뉴스

음주 운전하고 전봇대까지 '쾅'…현직 경찰관 직위해제

댓글0
파이낸셜뉴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현직 경찰관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는 일이 벌어졌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강릉경찰서 소속 A 경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 경사는 이날 오전 6시 15분께 강릉시 운정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번 사고로 물적 피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에 적발됐을 당시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3%∼0.08%)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사를 직위 해제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