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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만 ‘왕사남’, 이번에는 베트남 관객 만나러 간다… 4월 1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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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사진ㅣ(주)쇼박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베트남 관객을 찾아간다.

2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4월 10일 ‘왕의 그림자 아래서’(The King‘s Warden)란 제목으로 베트남에서 개봉한다.

영화는 앞서 개봉한 북미, 호주, 뉴질랜드, 대만 등 해외에서도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달 13일 개봉한 북미에서는 50개 이상 도시, 150여개 상영관에 걸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9일 기준 누적 극장매출은 약 179만달러(약 26억 4,884만원)으로, ‘범죄도시4’, ‘서울의 봄’, ‘극한직업’을 넘어선 수치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30만 9,39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475만 7,124명을 기록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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