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사용한 화장품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 속 이승훈의 스킨케어 루틴에서 공개된 이 제품은 흔들어 스포이드로 바르는 독특한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배우 윤은혜까지 SNS를 통해 ‘내돈내산’으로 추천하며 화제성은 더욱 커졌다. 빠른 피부 변화와 차별화된 사용감이 입소문을 타며 실제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인스타그램 캡처 |
해당 제품은 K-뷰티 브랜드 Think Bio의 대표 아이템 에어볼 세럼이다. 유럽 수출 후 국내에 상륙하자마자 연예인과 뷰티 마니아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레드(Threads)에서는 “요즘 꼭 써봐야 할 화장품”으로 떠오르며 ‘threads 화장품’이라는 별칭까지 등장했다. 브랜드는 성수동 직영점 오픈과 함께 쿠팡, 무신사 뷰티 등 주요 플랫폼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대세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