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내정

댓글0
국방정책·작전분야 전문가
24일 국무회의서 임명 예정
아주경제

김경률 신임 해군참모총장 [사진=해군작전사]




정부는 23일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중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해군작전사령관을 맡고 있는 김 중장은 대장으로 진급해 해군참모총장에 보직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임명할 예정이다.

내정자인 김 중장은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 제5기뢰/상륙전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국방정책 및 작전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국방부는 “현 한반도 안보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에서 우리의 해양주권을 확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추었다”며 “전략적 식견과 훌륭한 인품을 바탕으로 군심을 결집하고 해군을 안정적으로 지휘할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전성민 기자 ball@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