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경찰이 유대인 단체 ‘하졸라 노스웨스트’ 소속 구급차 4대가 방화로 추정되는 불로 전소된 피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반유대주의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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