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MBC 복합상업시설 M.LAKE 조감도 |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춘천문화방송은 오는 25일 복합상업시설 M.LAKE 착공식을 열고 의암호의 수려한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 명소를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 삼천동 수변 부지에 프리미엄 외식·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시민들에게 고품격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 면적 1천813㎡ 규모의 철골·철골콘크리트 복합구조로 건립된다.
외관 디자인은 의암호 조망을 극대화한 개방창 형태다.
춘천MBC 복합상업시설 M.LAKE 조감도 |
또 150대 규모의 주차 시설을 마련하는 한편 기존 수변 데크와 이어지도록 길을 조성해 이용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춘천MBC는 오는 25일 언론계, 건설업계,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 13명을 초청해 시삽 세레머니를 진행한다.
최헌영 사장은 23일 "복합상업시설 M.LAKE는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춘천 대표 명소인 공지천 일대에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고품격 힐링 명소가 될 것"이라며 "수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미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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