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형로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시체육회와 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으로 풀코스, 10㎞, 5㎞ 등으로 진행된다. 철책선과 한강 풍경을 따라 달리는 이색적인 경험이 선사되는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이벤트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당일 오전 7시30분∼오후 1시 김포대로∼홍도평로∼금포로(사우사거리∼걸포사거리∼북변IC∼용화사IC∼전류리포구∼전호리마을 입구) 전부 또는 일부 교통이 통제된다.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제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 하행차로(강화방면) 일부에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가 우회 또는 무정차 운행한다. 평화누리자전거길 2코스(영사정∼전호리입구∼전류리포구) 구간은 자전거 진입이 제한된다.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주변에 안전요원을 촘촘히 배치시킨다.
김포=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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