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벤트는 이번 3상 시험에서 600명의 통풍 환자를 모집해 기존 요산강하제인 페북소스타트와 비교 평가를 진행한다. 24주째 혈청 요산 수치 목표 달성률과 1년 장기 복용 안전성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2011년 설립 이후 항암 및 면역질환 신약 개발 및 상업화로 급성장한 이노벤트는 최근 통풍발작 치료제 등 연계 신약 과제를 추가하며 통풍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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