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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0도 완연한 봄…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오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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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 건조특보…화재 예방에 유의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세계일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남산 N서울타워가 흐리게 보이고 있다. 뉴스1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5도, 인천 5.7도, 수원 1.9도, 춘천 0.4도, 강릉 10.5도, 청주 5.5도, 대전 3.3도, 전주 3.5도, 광주 5.0도, 제주 8.6도, 대구 4.8도, 부산 11.6도, 울산 9.5도, 창원 8.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강릉 13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제주 16도 등으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경북권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도 산지의 대기는 매우 건조하며 강원 내륙과 산지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 대전·충북·전북, 오후에 강원권, 밤에 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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