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제공] |
오늘(23일) 새벽 1시10분쯤 경기 안성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파트 4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소방대원 39명을 동원해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이 난 4층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은 상반신에 화상을 입었고, 주민 14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해당 세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0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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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