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시스]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성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성주군 자원순환시설에서 22일 발생한 화재가 12시간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께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이날 불로 공장 1개 동이 소실되고, 폐기물과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6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85명, 장비 30대를 투입해 오후 1시 54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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