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BTS 컴백 라이브 I 아리랑’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 이번 공연은 광화문과 경복궁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펼쳐졌다. 9개의 대형스크린이 설치된 1㎞ 길이 야외공연장에는 관객 10만여명(주최 측 추산)이 운집해 광화문광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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