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정재백 학생(왼쪽서 세 번째)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류혜연 교수, 안상욱 계열 부장, 이승수 교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이 대학교 정재백 학생(AI융합기계계열 2년)이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1)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재백 학생은 로봇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2025년 입학했으며‘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지능형로봇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서포터즈로 활동한 지난 1년간 정 학생은 로봇 관련 콘텐츠를 SNS 카드뉴스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또 ‘2025 대구학생로봇경진대회’ 진행요원으로 참여하는 등 학과 행사 지원과 다양한 현장 활동을 수행했다.
PB그라운드, CO WEEK ACADEMY, CO SHOW, 해외 로봇 전시회 등 대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정재백 학생은 “교육부 장관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안상욱·이승수·류혜연 교수님의 지도와 전국 지능형로봇사업단 서포터즈 동료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두의 노력이 모여 얻은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로봇 분야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