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인천 셀트리온 공장서 배관 작업하던 2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0
연합뉴스TV

[인천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송도의 셀트리온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22일) 오전 11시쯤 연수구 송도동 셀트리온 공장 내 한 건물에서 20대 A씨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배관 누수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용 당국은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을 적용해 사고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건사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