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꿈새김판에 봄을 주제로 한 “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 문안이 내걸려 있다. 문안 공모 당선자인 박소현씨는 “신호등의 초록불을 봄의 청신호로 풀어내 봄의 설렘을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서성일 선임기자 centi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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