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압축된 한준호(왼쪽부터)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연합] |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예비후보 기호 3번이었던 양기대 후보와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같은 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