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사진 | 하림 |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을 출시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신선한 원료를 특제 양념에 12시간 냉장 숙성해 깊은 맛을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오븐에서 두 차례 초벌 조리를 거쳐 수분 손실을 줄이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마지막으로 고온 직화로 구워 진한 숯불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이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된다.
하림 관계자는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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