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안동 야산서 산불, 화선 길이 70m…진화 헬기 8대 투입

댓글0
머니투데이

경북 안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뉴스1


경북 안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 마을 인근 뒷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8대와 진화인력 50여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선 길이는 약 70m(미터)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