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소방안전교육 실시. 사진 | 티웨이항공 |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티웨이항공이 공항 소방대와 함께 국내 공항 지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안전 의식 강화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웨이항공은 공항 소방대와 협력해 국내 주요 공항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관계사 직원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화재 대응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화재 사고 사례 및 발생 현황 ▲소화기 종류 및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보조배터리(리튬배터리)소화 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이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기내 반입이 많은 보조배터리 화재 대응 교육도 포함해 안전 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일정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인천공항을 시작으로 김포, 대구, 제주, 청주, 김해(부산), 광주공항 등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승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중심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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