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2024년 6월 25(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아날레나 바어보크 독일 외무부 장관과의 회담을 앞두고 맞이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EPA 연합 |
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 4주째에 접어든 21일(현지시간) 공세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군 본부 지휘소에서 열린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 "이번 주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미군은 이란 테러 정권과 그 정권이 의존하는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수행할 공습의 강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이 보도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익과 관련된 모든 안보에 대한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이란 테러 정권에 대한 공세를 계속 주도하고 지휘관을 제거하며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IDF는 강력하고 이스라엘의 후방은 견고하며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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