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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444만…‘신과 함께’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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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포스터)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전날 34만655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는 1444만774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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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 영화는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2017년)을 누르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자리했다. 1위 ‘명량’(1761만, 2014년), 2위 ‘극한직업’(1626만, 2019년)에 이은 기록이다.

‘왕사남’은 1457년 강원 영월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21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왕사남’이 1위를 지킨 가운데, 할리우드 우주 SF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약 19만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픽사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4만 650명이 관람해 3위를 기록했다.

이규희 기자 l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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