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日, 미일 정상회담 성공 자평…호르무즈는 숙제

댓글0



일본 정부는 현지시간 지난 19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은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회담은 성공"이었다며 "양국이 특별한 파트너임을 보여준 역사적 회담"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도 회담 결과를 "성공이라고 말해도 좋다"며 "틀림 없이 미일 동맹의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은 호르무즈 해협 자위대 파견을 노골적으로 요구받지 않은 점에서 일본 정부가 안도하고 있지만, 이는 대미 투자와 수입 확대로 얻은 임시방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일정상회담 #미국 #일본 #트럼프 #다카이치 #호르무즈 #자위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시아투데이박영택 회장 “321 고창 독립만세 운동 정신, 고창의 미래로 이어가야”
  • 머니투데이"BTS 완전체, 믿기질 않아" 10만명 몰린 '보랏빛 광화문', 환상적 떼창
  • 동아일보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 아시아경제박완수 경남지사, 대전 화재 참사 애도 … "지원 적극 나설 것"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