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제20차 전체회의 인사말 |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대전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 "이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과 책임 규명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그동안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쳤던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이 반드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불식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위원장은 또 "화재 실종자 전원이 끝내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면서 "부상을 입은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현장에서 많은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고 있다"며 "부상 당한 대원들의 쾌유와 모든 분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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