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성경♥' 채종협, 사랑 확인 직후 만년필 거짓말 들통 위기('찬란한 너의 계절에')

댓글0
[양형주 기자]
문화뉴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채종협이 이성경과 관계가 깊어진 가운데 거짓말이 들통나 사이에 금이 갈 위기에 놓였다.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9회가 2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지난 8화에서는 선우찬(채종협)과 송하란(이성경)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이들의 로맨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졌다.

21일 방영되는 9회에서는 선우찬이 송하란에게 만년필을 돌려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듯했지만 송하란이 만년필을 두 자루 발견하고, 그 진실을 추적하면서 선우찬의 거짓말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선우찬이 의도적으로 숨겨왔던 거짓말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균열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송하란의 싸늘한 눈빛과 함께 갈등의 기운이 감돌며, 이후 어떻게 사건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화뉴스

한편 선우찬의 아버지 선우석(정해균)과의 화해가 중요한 전개를 보였다. 선우찬은 송하란의 격려 덕분에 오랫동안 외면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고 애썼고, 시계를 매개로 마음을 전하는 감동적인 장면은 선보였다.

송하란의 전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과 그가 과거 다친 사실을 알게 된 송하란은 충격을 받았다. 여기에 박만재(강석우)와 함께 병원을 찾은 선우찬은 팔찌 소리를 따라가면서 또 다른 미스터리인 차수진(이주연)과의 얽힌 인연을 알게 된다.

김나나(이미숙)의 치매 의심 증세는 점차 심각해지고 있으며, 송하영(한지현)은 이를 지켜보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박민재는 김나나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고, 가족을 위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송하영과 연태석(권혁)의 관계도 진전되며, 송하영은 연태석을 향한 마음을 확실히 자각하게 된다. 그러나 미팅에서 나타난 또 다른 인물의 등장으로 혼란을 겪은 송하영은 연태석의 집에서 고열로 쓰러진 그를 발견하며 두 사람의 감정선은 급격히 변하게 된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포츠월드2NE1 박봄, 건강 회복 후 ‘손흥민 고별전’ 무대 찢었다
  • 중앙일보손질 걱정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전복 요리 도전해요! [쿠킹]
  • 연합뉴스조계종 종정 "폭우에 신음하는 이웃에 따뜻한 손 될 수 있느냐"
  • 아시아경제쓰레기도 미래 유산…매립지에서 물질문화의 의미 찾는다
  • 머니투데이"일상에서 느끼는 호텔 품격"…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출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