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cene] 신문 호외로 남긴 BTS 컴백 1375일의 기다림인더뉴스입력2026-03-21 19:28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인더뉴스(iN THE NEWS) 김용운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BTS의 컴백 공연 '아리랑'이 펼쳐지는 21일 오후 광화문 사거리에서 언론사에서 배포한 BTS 컴백 호외 신문을 시민들이 가져가고 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