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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cene] 신문 호외로 남긴 BTS 컴백 1375일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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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iN THE NEWS) 김용운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BTS의 컴백 공연 '아리랑'이 펼쳐지는 21일 오후 광화문 사거리에서 언론사에서 배포한 BTS 컴백 호외 신문을 시민들이 가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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