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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챙겨야 해”…전 세계 아미들의 ‘굿즈’ 된 세계일보 BTS 특별판 [한강로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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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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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문 받아 가세요, free!”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이 전 세계 아미(BTS 팬덤 명칭)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계일보는 공연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곳곳에서 BTS 컴백을 기념하는 특별판을 발행해 현장 배포했다. 신문을 받아든 팬들은 지면을 펼쳐보며 사진을 확인하고 기념품처럼 소중히 챙겼다. 일부 팬들은 한 손에 여러 부의 특별호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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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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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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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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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의 QR코드를 인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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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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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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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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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팬들은 광화문 광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언론사의 특별판 지면을 마치 ‘굿즈’처럼 챙겨 모았다. BTS 10년 팬이라고 밝힌 미얀마인 아미 따진(27)은 “이건 단순한 신문이 아니라, 오늘을 기억하게 해주는 기념품 같다”며 “고향 집까지 고이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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