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살펴보고 있다. |
“신문 받아 가세요, free!”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이 전 세계 아미(BTS 팬덤 명칭)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계일보는 공연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곳곳에서 BTS 컴백을 기념하는 특별판을 발행해 현장 배포했다. 신문을 받아든 팬들은 지면을 펼쳐보며 사진을 확인하고 기념품처럼 소중히 챙겼다. 일부 팬들은 한 손에 여러 부의 특별호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사진을 남겼다.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일본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미얀마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의 QR코드를 인증하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들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촬영하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외국인 아미(BTS 팬덤 명칭)가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촬영하고 있다.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펼쳐지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세계일보 특별판 지면을 살펴보고 있다. |
한편, 팬들은 광화문 광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언론사의 특별판 지면을 마치 ‘굿즈’처럼 챙겨 모았다. BTS 10년 팬이라고 밝힌 미얀마인 아미 따진(27)은 “이건 단순한 신문이 아니라, 오늘을 기억하게 해주는 기념품 같다”며 “고향 집까지 고이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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