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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판매량 200만장…韓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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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당일 200만장이 판매됐다고 21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으며, 출시 당일 200만장 판매는 한국 게임 최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팬들과 커뮤니티, 파이웰에 함께해 주신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커뮤니티에서 공유해 준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빠르게 개선해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된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을 비롯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전투,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 등이 특징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한국어·영어·중국어 보이스오버와 총 14개 언어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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