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는 지난 20일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 판매량이 전 세계에서 200만장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커뮤니티에서 주는 다양한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고 빠르게 개선할 것”고 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 2시간여만에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3만 9000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기준 스팀에 리뷰를 남긴 구매자 2만 6000여명 중 긍정 평가를 남긴 비율은 61%로 플랫폼 내에서는 ‘복합적’으로 분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