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박신양이 '런닝맨'에 출연해 역대급 추리 레이스의 서막을 알린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박신양과 함께 '탐정 사무소: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가 진행된다.
레이스는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이 사건을 의뢰하는 영상으로 시작된다. 박신양은 세계 각국에서 명화를 선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런닝맨' 팀에 진품을 찾아달라는 임무를 맡긴다. 멤버들은 도난된 진품을 찾아내기 위해 미술관을 수색하며 추리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레이스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의 얼굴이 합성된 세계적인 명화들이다. 김종국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그림을 보고 경악하며 "왜 나만 이래!"라고 외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추리 도중 정체불명의 피에로 군단이 등장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공포로 휩싸인다. 피에로들의 이상 행동에 멤버들은 당황하고, 급기야 피에로보다 더 괴상한 행동을 하며 맞불 작전을 펼쳐 아수라장이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13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에서의 고백송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런닝맨'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