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0일 장에서 '11만빌리티'를 장중 회복한 가운데 새주장 흐름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11만2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NXT기준 10만96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3.10% 오른 것이다.
16일 이후 4거래일 만에 11만원선을 회복한 것이자 종가기준 11만원을 지켜냈다.
이런 가운데 새주가 시작되는 23일부터 어떤 흐름을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강세를 이을지 혹은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한편 코스피 지수도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0.31% 오른 5781.20에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상위 8위로 올라섰다. 최근 9위에 머무른 바 있다.
[본 기사는 투자를 권유하는 기사가 아닙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투자는 각자의 책임하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