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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에 이번에는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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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보안 수장 알리 라리자니와 바시즈 민병대 수장 고람레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에 참석한 시민이 역대 3명의 최고지도자 사진을 들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이른 20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이란 정부 시설들을 공습했으며 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변인이 사망했다.

이란 국영 TV는 알리 무함마드 나이니 대변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방위군(IDF)도 나이니가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표했다.

IDF에 따르면 나이니는 지난 2년간 혁명수비대의 선전 선동 활동을 주도해왔다.

IDF는 나이니가 중동의 이란 대리 세력이 이스라엘을 다방면에서 테러 공격을 하도록 지시해온 인물이라며 그도 이란 전쟁으로 사망한 고위 인물 중 한명에 추가됐다고 밝혔다.

IDF는 20일 오후 들어 테헤란 동부의 누르에 2차 공습을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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