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전용 59~170㎡ 1161가구 규모다. 전용 59㎡형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7800만원 정도다. 근처 신축 단지 비슷한 평형이 30억원 이상 거래된 점을 감안하면 가격 차이가 10억원 이상 난다.
투기과열지구에 있어 추첨제 60%, 가점제 40%로 당첨자를 추린다. 청약점수가 낮아도 당첨 기회가 있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9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나흘간 받는다. 2029년 2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아크로 드 서초' 단지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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