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퀄컴과 한국, 그리고 삼성전자의 관계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모바일 산업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동맹에 가깝다. 2G부터 5G까지 세계 최초 타이틀을 함께 써내려왔고, 지금은 AI와 PC, 그리고 6G까지 협력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히 퀄컴은 한국 시장과 삼성전자를 미래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다음 시대'까지 함께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과연 이 동맹은 AI 시대에도 그대로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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