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허태정·장종태·장철민 3파전…충남지사엔 나소열·박수현·양승조

댓글0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장종태·장철민 의원 예비후보 3명이 전원 경선을 치른다. 충남지사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의원,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경선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일보

허태정 전 대전시장·장종태 의원·장철민 의원(왼쪽부터). 연합뉴스


민주당은 20일 대전시장·충남지사 경선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대전시장·충남지사 후보로 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현 충남지사를 공천했다.

허 전 시장은 재선 유성구청장과 민선7기 대전시장을 지냈다. 장종태 의원은 재선 서구청장에 이어 2024년 서구갑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장철민 의원은 40대 젊은 정치인으로 민주당 험지인 대전 동구에 재선 깃발을 꽂았다.

대전·충남은 올해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시장을 선출을 목표로 행정통합에 시동을 걸었으나 지난 12일 3월 임시국회 본회의 상정이 좌초되면서 통합은 사실상 무산됐다.

충남지사는 나소열 전 서천군수, 청와대와 민주당 대변인으로 활약한 재선 박수현 의원, 충남지사를 역임한 4선 양승조 의원이 경선을 치른다.

대전·홍성=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