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굿즈 및 팬덤 콘텐츠 전문 기업 코팬글로벌의 대표 브랜드 위드뮤(WITHMUU)가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돌파하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굿즈(MD) 9종을 기획·출시한다.
이번 라인업은 영화의 미학적 요소를 반영한 티셔츠(2종), 볼캡, 손수건 등 패션 잡화부터 아크릴 키링, 자수 책갈피(3종), 뱃지 세트, 엽서 세트, 스티커 세트, A3 포스터(3종)까지 총 9종의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위드뮤는 19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D 상세 사양을 공개했으며 20일 정오부터 31일까지 본격적인 온라인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판매는 품목별 구매 수량 제한 없이 운영되어 영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수요를 폭넓게 충족시킬 예정이다. 현재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작품의 화제성에 걸맞은 원활한 공급과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온라인 예약판매에서는 5만 원 이상 결제 시 포토카드 1세트(2매)를 증정한다. 해당 특전은 온라인 예약 구매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상품은 예약 판매 종료 이후 오는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위드뮤 관계자는 “영화 속 감동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높은 완성도의 굿즈를 기획했다”라며 “공식 판매처로서 팬들이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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