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권병훈 실장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6.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권병훈 실장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동국제약은 다음달 1일 권병훈 실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권병훈 이사는 1995년생으로,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Policy Analysis&Management와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보스턴(Boston) 컨설팅그룹, 미래에셋벤처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에서 근무한 후 지난 2024년 4월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에 입사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명단이다.
▲건식사업부문 염선호 부사장
▲생산본부 이재욱 부사장
▲커뮤니케이션본부 허정무 부사장
▲ETC사업본부 강성오 전무보
▲재무기획실 권병훈 이사대우
▲ETC사업본부 명창훈 이사대우
▲생산본부 유호명 이사대우
▲영업관리부 최문석 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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