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민주 천안시장 경선 8명 붙는다…계룡시장 5명 경선

댓글0
서울신문

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제2차 기초단체장 면접 결과. 충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2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에 도전하는 8명을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 상위 4인으로 후보를 압축한 후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계룡시장 경선도 5파전으로 결정됐다.

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천안시·아산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예산군 등 6개 시군 단체장 후보자 면접 결과를 발표했다.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천안시장 경선은 면접을 진행한 9명 중 구본영·김미화·김영만·이규희·장기수·최재용·한태선·황천순(가나다 순) 등 8명이 예비 경선을 진행한다.

위원회는 예비 경선을 통과한 상위 4인이 본경선을 진행한 후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최종 후보자를 선출할 계획이다.

계룡시장 후보 선정은 김대영·나성후·박춘엽·정준영·조광국 등 5명이 예비 경선을 거쳐 상위 2명의 후보가 본경선을 치러야 한다.

5명이 도전한 논산시장 후보 선정은 면접을 통과한 김진호·김형도·오인환 등 3명이 경선을 거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진행한다.

금산군수 후보는 김지식·문정우·황국연 등 3인이 경선을 치른 후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으로 후보자를 선출한다.

아산시장 경선은 안장헌·오세현 2인 경선으로, 예산군은 이용도·조한영 2인 경선으로 각각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공천관리위 관계자는 “기초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들 면접은 완료했으며 이후 선거관리위원회 관리·감독하에 엄정하고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안·아산 이종익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전자신문송언석 “세제 개편안 발표에 주식시장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진다”
    • 아이뉴스24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즉시 가동…추석 전 완수"
    • 프레시안전남도, 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시 교통비 지원…회당 최대 20만원까지
    • 더팩트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 설치…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