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백성현, 이번엔 해양경찰 1000명 초청… 소방관 이어지는 ‘특급 의리’ 미담

댓글0
소방관 이어 해경까지…백성현경사, 또 한 번 ‘의리 행보’“진심이 닿았다” 백성현, 3년차 해경 홍보대사로 “경사”직함보유 해양경찰 1,000명 여명의 눈동자 뮤지컬 관람 초청
스포츠경향


배우 백성현이 해양경찰을 위해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백성현은 현재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인공 ‘최대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최근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데 이어, 오는 3월 22일부터는 해양경찰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해 감동을 나누기로 했다.

스포츠경향


이 같은 소식에 해양경찰청 측은 “늘 홍보대사 활동에 진심이었던 백성현 경사의 제안에 설레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흔쾌히 화답했다.

해양경찰청 역시 백성현의 마음을 받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홍보를 적극 지원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며 또 다른 선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백성현은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최근에는 KBS 드라마 ‘문무’ 촬영과 함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주연을 맡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와 노래를 모두 소화하며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스포츠경향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2019년 초연 당시에는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현재 공연은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26일까지 관객과 만난다.

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시스'관광 100선'으로 기억하는 광복…문체부, 독립기념관·대구서문시장 등 소개
  • 스포츠월드2NE1 박봄, 건강 회복 후 ‘손흥민 고별전’ 무대 찢었다
  • 스포츠조선김태리 싱크로율 100% 그 아역 맞아? '좀비딸' 최유리, 이번엔 웹툰 찢고 나왔다
  • 아시아경제쓰레기도 미래 유산…매립지에서 물질문화의 의미 찾는다
  • 이데일리미디어아트로 만나는 국가유산…전국 8개 도시 개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