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란과의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타마르 벤 그비르 국가안보 장관 가면을 쓰고 죄수복을 입은 채 시위하고 있다. 이들은 "이란은 자산", "테러는 자산"이라고 적힌 손팻말 들고 정치인들이 전쟁과 테러를 정치적 자산으로 이용하는 것을 풍자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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