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알로에·세라마이드 적용 안커버로 피부 안전성 강화
고무줄 2배 늘린 ‘소프트 허그 밴드’ 적용…활동량 많은 아기 착용감 개선
1L 흡수력·99% 흡수율로 보송함 유지…23~29일 쿠팡서 20% 할인 사전예약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깨끗한나라의 유아용품 브랜드 보솜이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를 출시했다. 성분과 구조, 피부 테스트 결과 등 객관적 검증 데이터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 것이다.
깨끗한나라는 20일 보솜이의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는 성분과 구조, 피부 테스트 결과 등을 기준으로 제품 가치를 판단하려는 소비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제품의 안전성과 기능을 꼼꼼하게 비교하는 ‘합리적 프리미엄’ 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소프티소프트’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피부 안전성과 착용감, 흡수력 등 기저귀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강화한 제품이다.
우선 알로에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한 로션 처리 안커버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다. 피앤케이 피부임상연구센터의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는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했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센시티브 등급도 획득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옆샘 방지 기능도 강화했다. 이중 잠금 안심 가드 구조를 적용해 샘을 줄였고, 1L 흡수력과 99% 흡수율로 소변을 빠르게 흡수해 되묻어남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장시간 보송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보솜이 소프티소프트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해 성분과 테스트, 구조 설계까지 꼼꼼하게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보솜이는 ‘피부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저귀’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솜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쿠팡에서 ‘소프티소프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