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연합뉴스 |
인사혁신처가 19일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515명을 발표했다.
인사처는 이날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과학기술 직군 295명, 행정 직군 220명 등 총 515명의 합격자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지방인재는 106명으로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를 적용해 14명이 추가 합격했다. 장애인 구분 모집에서는 14명이 합격했다. 이번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7급 채용은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근로감독관을 신속히 충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실시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68.7%(354명)로 여성(31.3%·161명)의 두 배 이상이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0세였다. 20~29세가 66.6%(343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28.3%(146명), 40~49세 4.3%(22명), 50세 이상 0.8%(4명) 순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20~2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세종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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