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대낮 학교 복도서 흉기 휘두른 고등학생…동급생 허벅지 2차례 찔려

댓글0
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대낮 학교 복도에서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17살 A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낮 12시쯤 청주시 흥덕구 한 고등학교 내 복도에서 흉기로 동급생 B군의 허벅지를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평소 필통에 흉기를 보관하던 A군은 이를 품 안에 소지하고 있다가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군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