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중부내륙에 곳곳에 안개가 낀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이 안개로 덮여 있다. |
19일 오후 6시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부내륙과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었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며,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20일과 21일 전국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4~6℃, 낮 최고기온은 11~17℃가 되겠다.
해상에서는 오전까지 제주도남쪽먼바다와 제주도서부·동부앞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20일 오전부터는 동해중부바깥먼바다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아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기압계 현황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다. 20일과 21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와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이투데이/김재은 기자 (dov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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