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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뜨거운 울산 웨일즈...김두겸 시구·허구연 시타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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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기자]
문화뉴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린다.

울산 웨일즈는 오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6시즌 KBO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에 앞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울산 남구 리틀야구단 기수단의 퍼포먼스, 공식 응원단의 응원전이 진행된다. 창단 첫 홈 개막전을 기념해 다양한 볼거리와 현장 이벤트가 마련됐다.

시구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시타는 허구연 KBO 총재가 맡는다. 시구와 시타 행사에서는 울산시민을 대표하는 7명의 팬이 선수단과 함께 각 포지션에 배치돼 의미를 더한다.

관중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울산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 '스파이더'는 구단 공식 응원 타올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 구단 마스코트 '오르카'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김동진 울산 단장은 "오랜 시간 프로야구단을 기다려온 울산시민들께 수준 높은 경기와 즐거운 관람 문화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울산 웨일즈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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