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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상주자이르네 착공…773가구 지역 최대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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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9층·773가구 규모 조성
스카이커뮤니티 등 특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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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이르네 착공식. 사진ㅣ자이에스앤디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자이에스앤디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서 ‘상주자이르네’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 18일 사업 부지에서 진행됐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습니다. 행사는 사업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면적 84㎡부터 135㎡까지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되며,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공급됩니다.

특히 해당 단지는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와 사우나,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등이 적용될 예정으로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상품성은 지역 내 기존 주거 단지와 차별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입지 여건 역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단지는 문경 생활권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지역 내 핵심 주거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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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이르네 착공식. 사진ㅣ자이에스앤디 



앞서 해당 단지는 견본주택 개관 당시 주말 3일 동안 약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상주와 인근 문경 지역에서 신규 공급이 드물었던 만큼, 대기 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자이르네는 지역 내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상징적인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2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정당계약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해당 단지는 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특징입니다.

한편 ‘상주자이르네’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4월이며,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에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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