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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안지현-허다빈 한 팀 됐다...바닥재 기업 녹수, 공식 후원 계약 통한 공격적 스포츠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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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기자]
문화뉴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 녹수가 KLPGA 선수 3인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바닥재 기업 녹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결, 안지현, 허다빈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선수는 앞으로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 출전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녹수는 60년 이상 축적된 바닥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닥재 기업이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선수들"이라며 "녹수도 혁신과 품질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녹수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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