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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BTS 공연에 축제장 된 서울 도심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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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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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옆 계단에서 필리핀인 ‘아미(BTS팬)’ 조이스(35)씨와 친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복귀 공연을 이틀 앞둔 18일 공연 현장을 지켜보러온 전 세계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21일 BTS 복귀 공연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는 미리 무대를 구경하기 위해 찾은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로 가득했다. 이들은 광화문광장 옆 계단에 그려진 공연 관련 홍보물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기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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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이 건물 옆에서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이들은 광고가 나오는 순간을 찍기 위해 평균 15분 정도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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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과 외국인관광객들이 건물 옆에서 송출되는 공연 광고를 촬영하고 있다. 이들은 광고가 나오는 순간을 찍기 위해 평균 15분 정도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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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인도네시아인 ‘아미(BTS팬)가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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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명동 K팝 특화 매장에서 프랑스인 ‘아미(BTS팬)’가 K팝 굿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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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명동 K팝 특화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K팝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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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명동 K팝 특화 매장에서 러시아인 ‘아미(BTS팬)’가 K팝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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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브라질·영국인 ‘아미(BTS팬)’ 알레산드라(34)와 로라(37)씨가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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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중구 명동 K팝 특화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K팝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한류 문화 쇼핑 1번지로 꼽히는 명동 일대에도 아미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날 명동을 찾은 아미(BTS팬)들은 케이팝 특화 쇼핑몰에 마련된 BTS 특별존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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