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3월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장애인 인권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구성된 장애인복지위원회의 첫 회의로, 장애인 복지 전문가 및 당사자 등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2025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성과 보고 ▲2026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위원회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구"라며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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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