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브=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시리아 이드리브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에 맞선 시리아 봉기 15주년 기념 집회가 열려 아들을 어깨에 태운 남성이 참여하고 있다. 시리아 봉기는 2011년 3월 15일 아랍의 봄 여파로 열린 민주화 시위로 당시 아사드 정권의 유혈진압으로 14년에 걸친 내전이 시작됐다. 이 내전은 지난해 12월 반군 세력이 아사드 정권을 축출하면서 종식됐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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